자동 습도 조절, 만수 알림 등 기능 탑재
사전 예약 이벤트 참여 시, 최대 35% 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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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쿠첸 ‘퓨어 슬립’ 제습기.[쿠첸 제공] |
[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프리미엄 주방가전기업 쿠첸은 여름을 앞두고 12리터(ℓ) 용량의 제습기 ‘퓨어슬립’을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쿠첸 ‘퓨어슬립’은 제습량에 자동 습도 조절 기능을 비롯한 뛰어난 사용 편의성으로 다양한 공간에서 활용할 수 있다.
신제품은 12리터의 제습량으로 꿉꿉한 장마철에도 쾌적한 실내 환경을 유지할 수 있다. 자동 습도 조절 기능으로 습도를 30~80% 중 알맞게 자동 제어할 수 있다. 실내 결로 및 곰팡이 번식 예방을 돕는다.
쿠첸 관계자는 “강력한 제습 성능이 집안 곳곳의 숨은 습기를 효과적으로 제거해 안방, 거실, 옷방은 물론 베란다, 세탁실 등 습기가 많이 발생하는 공간에서도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습한 여름은 물론 사계절 내내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특히 습도에 따라 바뀌는 직관적인 LED 컬러 디스플레이로 사용자가 간편하게 습도를 확인하고 조절할 수 있다. 습도가 낮으면 파란색, 보통일 경우 녹색, 습도가 높으면 빨간색으로 표기된다.
사용자 중심 설계로 편의성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우선 투명창으로 물통의 수위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다. 만수 감지 시에는 물비움 표시가 점등돼 제때 물통을 비울 수 있도록 알려준다.
아울러 물통을 못 비울 경우 제품이 자동 정지된다. 호스를 연결하면 연속 배수 방식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 번거롭게 물통을 비우지 않고도 계속 작동시킬 수 있다.
‘퓨어슬립’은 컴팩트한 사이즈와 디자인으로 다양한 공간에 잘 어울린다. 측면 손잡이와 360도 회전 바퀴를 탑재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집안 곳곳으로 제품을 옮겨 활용할 수 있다. 저소음 설계로 더 쾌적하게 사용 가능하다. 취침 모드 활용 시에는 제습기의 소음이 최소화되어 편안하게 숙면할 수 있다.
이 밖에도 어린이와 반려동물의 오작동을 방지하는 차일드락과 자동 성에 제거, 24시간 타이머 기능 등 사용자 편의를 높이는 이지 컨트롤 설계를 탑재했다.
쿠첸 관계자는 “장마 등으로 습한 날씨가 이어지는 여름철뿐만 아니라 사계절 내내 활용도가 높은 ‘퓨어슬립’ 제습기를 출시하게 됐다”며 “그간 쾌적한 환경에서 맛있는 집밥을 즐길 수 있도록 전기레인지부터 에어프라이어, 전자레인지 등을 선보여 왔다면, 신제품 ‘퓨어슬립’을 통해 더욱 건강하고 상쾌한 라이프스타일을 즐기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한편, 쿠첸은 ‘퓨어슬립’ 출시를 기념해 쿠첸몰과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25일까지, 쿠팡에서 26일까지 사전 예약 이벤트를 진행한다. 사전 예약 이벤트 참여 시, 최대 35% 할인된 가격에 신제품을 구매할 수 있다. 이후 쿠첸몰에서는 신제품 발매 기념 기획전을 추가로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