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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렌탈서비스, 네이버 렌탈 스토어 파트너십 확대…LG전자·파크론·제스파 신규 입점

자사 브랜드 유버스(UBUS) 스토어 운영 노하우 기반으로 상품군 확대

렌탈 시장 진입을 희망하는 브랜드에 최적화된 파트너십 모델 제공


렌탈 플랫폼 전문기업 현대렌탈서비스(대표 가철)가 네이버 쇼핑 렌탈 진출 확대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현대렌탈서비스는 네이버 플랫폼 내 다이렉트 렌탈 솔루션이 적용된 ‘네이버 쇼핑 렌탈’에서 브랜드사와의 파트너십 기반 입점 확대 전략을 통해 렌탈 유통 채널을 꾸준히 강화하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특히 5월에는 LG전자, 파크론, 제스파 등 주요 브랜드의 공식 렌탈 스토어를 네이버 플랫폼 내에 잇달아 신규 오픈하며 주목을 받고 있다. 이는 소비자들이 온라인에서도 신뢰할 수 있는 브랜드 제품을 쉽게 렌탈 계약할 수 있도록 하는 동시에, 브랜드사 입장에서는 렌탈 시장 진입의 초기 장벽을 낮출 수 있는 실질적인 유통 모델로 기능하고 있다.

현대렌탈서비스는 2024년부터 운영 중인 자사 환경가전 브랜드 유버스(UBUS)의 네이버 렌탈 스토어 운영을 통해 축적한 운영 노하우와 렌탈 업계 17년의 업력을 바탕으로 파트너십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또한 API 연동 개발, 상품기획, 영업·운영까지 전반을 지원하는 ‘네이버 렌탈 스토어 전담팀(TF)’을 내부에 구성, 브랜드사별 맞춤형 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전사적인 실행력을 기반으로 차별화된 파트너십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현대렌탈서비스는 앞으로도 다양한 온라인 채널 및 플랫폼과의 제휴 확대를 통해 렌탈 상품 유통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제조·유통사들이 보다 손쉽게 렌탈 상품화를 실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렌탈 전환형 플랫폼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강화하겠다는 방침이다.

현대렌탈서비스 관계자는 “렌탈과 구독에 대한 소비자의 인식이 빠르게 변화하는 가운데, 브랜드사들이 자사 제품을 렌탈 상품으로 전환하고 유통할 수 있도록 돕는 실행력 있는 플랫폼 파트너가 되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브랜드와 상생하는 플랫폼 렌탈 생태계를 적극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렌탈서비스가 새롭게 오픈한 ‘LG전자 네이버 렌탈 스토어’는 최대 43만 원 상당의 네이버 포인트 혜택과 함께, 포토 리뷰 작성 시 추가 포인트 1만 원 증정 등 론칭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