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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신기술>까사미아, 1~2인가구 맞춤 콤팩트 소파 ‘캄포레더 쁘띠’ 출시

까사미아 ‘캄포 레더 쁘띠’ 소파. [신세계까사 제공]

[헤럴드경제=유재훈 기자]㈜신세계까사의 까사미아가 프리미엄 가죽 소파 ‘캄포레더’의 콤팩트 버전 ‘캄포레더 쁘띠(CAMPO L Petite)’를 출시, 누적판매 32만 개를 기록한 ‘캄포(CAMPO)’ 시리즈의 온라인 전용 라인업을 강화한다.

캄포레더 쁘띠는 1~2인 가구 증가 및 주거 공간 소형화 트렌드 속에서 캄포레더의 프리미엄 소재와 디자인은 유지하면서도, 실사용 공간에 맞춘 최적의 사이즈로 기획된 전략 모델로 기획됐다.

소재는 기존 캄포레더 소파에 사용된 최고 등급의 풀그레인 천연 소가죽과 동일한 등급의 가죽을 적용했다. 세미애닐린 가공으로 원피의 결을 살려 천연 가죽의 촉감과 표면감, 우수한 내구성을 확보했다.

캄포 시리즈 특유의 착석감도 구현했다. 내장재는 복원력이 뛰어난 구스와 홀로화이버 충전재, 35kg 고밀도폼을 함께 사용했다. 헤드 쿠션 옵션을 활용하면 로우백의 눕는 소파에서 목과 어깨를 안정적으로 지지해주는 미들백으로 등받이 쿠션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한편, 신세계까사는 오는 25일까지 온라인 쇼핑 플랫폼 ‘굳닷컴’에서 캄포레더 쁘띠 출시 기념 이벤트도 진행한다.

행사 기간 동안 캄포레더 쁘띠 전상품을 20% 할인 판매하며, 구매 금액의 5%를 굳포인트로 페이백해 준다. 또 굳페이에 등록된 제휴카드로 150만원 이상 결제 시 10만원을 즉시 할인해 주며, 포토리뷰 작성 시 신세계상품권 3만원권을 증정한다.

신세계까사 관계자는 “이번 까사미아 신제품 ‘캄포레더 쁘띠’는 착석감, 디자인의 본질은 유지하면서 사용자의 취향과 공간 구조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신세계까사는 까사미아와 마테라소 등 주력 브랜드를 통해 주거 공간의 변화와 고객 라이프스타일에 맞춘 상품 전략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