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트롤로 갈라트로나 2022’ 단독 출시
온라인몰에서 360병 한정 판매
온라인몰에서 360병 한정 판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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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트롤로 갈라트로나 2022’ 제품 이미지 [신세계면세점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신세계면세점이 이탈리아 토스카나 프리미엄 와인 ‘페트롤로 갈라트로나(Petrolo Galatrona) 2022’를 국내 면세업계 단독으로 선보인다고 21일 밝혔다.
세계적 와인 평론가 제임스 서클링으로부터 100점 만점을 받은 이번 와인은 신세계면세점 온라인몰에서 360병 한정 판매된다.
페트롤로는 발 다르노 디 소프라(Val d‘Arno di Sopra) DOC 지역을 대표하는 가족경영 와이너리로, 유기농 인증을 받은 포도밭과 엄격한 생산량 제한을 통해 품질 관리를 하고 있다.
갈라트로나는 이탈리아에서 최고급 메를로 와인으로 인정받으며, 명품 와인 ‘르 팽(Le Pin)’에 비유되어 ‘토스카나의 르 팽’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특히 2022년산 갈라트로나는 이상적인 기후 조건에서 생산돼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100% 메를로 품종으로 만들어졌으며, 블랙베리와 자두의 풍부한 과일향, 바닐라의 달콤함이 특징이다.
신세계면세점은 와인 카테고리가 급격한 성장세를 보이자 페트롤로 갈라트로나 2022 같은 희소 가치 높은 프리미엄 와인을 지속 선보인다는 방침이다.
실제 지난해 신세계면세점의 와인 판매량은 전년 대비 4배 이상 증가했으며, 올해 1분기 판매량 또한 48%의 증가세를 보였다. 지난해 11월 인천공항 제2터미널점 동편에 와인존이 마련된 주류 매장을 오픈한 영향도 있었다.
신세계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페트롤로 갈라트로나 2022 단독 출시는 급성장하는 와인 시장에 희소 높은 제품을 선보이고자 하는 신세계면세점의 차별화 전략”이라며 “앞으로도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명품 와인을 지속 발굴해 와인 애호가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