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급소재 사용, 가볍고 뒤틀림 적어
배우 이준혁·차주영 앰배서더 선정
배우 이준혁·차주영 앰배서더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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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해 빈폴 앰배서더인 배우 차주영의 SS시즌 ‘솔솔니트’ 화보 [빈폴 제공] |
삼성물산 패션부문의 클래식 캐주얼 브랜드 빈폴이 SS(봄·여름) 시즌 대표 전략상품으로 선보인 ‘솔솔(SolSol) 니트’가 호응을 얻고 있다.
‘솔솔니트’는 여름이 길어지는 기후 변화를 고려해 시원하고 부드러운 바람이 솔솔 느껴지도록 하겠다는 목표로 제작됐다. 깃이 있는 칼라(collar)형과 라운드형으로 구성했다. 경량 원사를 사용해 기존 제품보다 가볍고 뒤틀림과 수축이 적다. 면과 실크를 조합하거나 수피마 코튼 원단 100%를 사용하는 등 소재의 청량감과 고급감도 강화했다.
빈폴은 고급 소재와 최신의 봉제기법을 적용한 솔솔니트를 시작으로 ‘서울 클래식’이라는 빈폴의 테마에 부합하는 아이코닉한 상품을 확대하기로 했다. 올해 브랜드 앰배서더로 배우 이준혁과 차주영을 선정했다. 두 사람은 화보와 홍보영상을 통해 세련된 스타일을 보여준다. 낭만을 주제로 한 새로운 콘텐츠도 공개할 예정이다.
원은경 삼성물산 패션부문 빈폴사업부장(상무)은 “빈폴은 1989년 론칭 이후 캐주얼웨어를 상징하는 수많은 아이템을 선보이며 세대를 넘어 사랑받았다”며 “앞으로도 진일보한 클래식 캐주얼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 성장하고 소통할 것”이라고 말했다.
강승연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