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킬로이 스펙과 동일하게 커스텀 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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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리 매킬로이가 쓰는 ‘RORS PROTO’ 아이언 한정 출시 |
[헤럴드경제=조범자 기자] 테일러메이드가 로리 매킬로이(북아일랜드)의 커리어 그랜드슬램 달성을 기념해 매킬로이가 쓰는 아이언 ‘RORS PROTO’를 출시한다고 21일 밝혔다.
‘RORS PROTO’는 매킬로이 전용 아이언이다.
P730 단조 아이언을 기반으로 하며 7번과 8번 아이언은 매킬로이의 선호에 맞춰 얇은 톱라인을 갖추고 있다. 또 TW2 그루브를 적용해 다양한 조건에서 최고의 컨트롤을 제공한다.
‘RORS PROTO’ 아이언은 매킬로이가 실제 투어에서 사용하는 스펙과 동일하게 커스텀 주문을 통해서만 구매가 가능하다. 국내에는 200세트 한정으로 판매될 예정이다.
5월 21일부터 30일까지 주문이 가능하며, 테일러메이드 직영점인 테일러메이드 서울과 압구정 매장, 전국 일부 프리미엄 골프 매장에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빠른 품절이 예상된다는 것이 테일러메이드 측 설명이다.
‘RORS PROTO’는 4번부터 9번, PW로 구성됐으며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기념하는 카드도 제공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