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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 축제에 건전음주 알린다, 오비맥주 ‘카스 0.0 어택’

한양대·동국대 축제 현장서 ‘캔 크러시’ 게임

오비맥주가 21일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 축제 현장에서 건전음주 캠페인 ‘카스 0.0 어택’을 운영하고 있다. [오비맥주 제공]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오비맥주가 지난 21일 한양대학교 서울캠퍼스에서 건전음주 캠페인 ‘카스 0.0 어택’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캠페인 부스에서는 빈 캔을 밟아 찌그러뜨려 분리 배출하는 ‘캔크러시’와 건전음주 퀴즈를 결합한 ‘캔 유 두잇’ 게임을 운영했다. 게임에 참여한 대학생들은 논알코올 음료와 럭키드로우에 참여했다.

부스 한편에는 영수증 포토 기계와 오비맥주 대표 캐릭터 랄라베어 등신대를 세워 포토존을 마련했다. 포토존에서 촬영한 사진을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올린 참여자에게는 럭키드로우 기회를 추가로 제공했다.

한편 오비맥주는 적립한 기부금을 끌림컴퍼니 협동조합에 전달했다. 마련된 기부금은 재활용품 수거 어르신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쓰인다. 오는 28일 동국대학교 축제에서도 건전음주 캠페인 ‘카스 0.0 어택’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오비맥주 관계자는 “대학생들이 축제를 건전하게 즐길 수 있도록 논알코올 음료와 건전음주 문화를 소개하는 캠페인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책임 있는 음주를 권장하기 위해 다양한 현장을 찾아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