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무더위 잡는 ‘윈터’, 뉴발란스 여름 캠페인

“스포티함과 클래식 캐주얼 아우르는 컬렉션”

뉴발란스 ‘컬리지 클럽’ 캠페인 화보 [이랜드 제공]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이랜드월드가 전개하는 뉴발란스(NEW BALANCE)가 브랜드 앰버서더 에스파 윈터와 함께한 ‘여름 시즌 캠페인 화보’를 22일 공개했다.

뉴발란스는 ‘컬리지 클럽(College Club)’, ‘뉴발란스 썸머 리추얼(New Balance Summer Ritual)’ 등 윈터의 매력을 담은 두 가지 콘셉트의 화보를 선보였다. 스포티와 클래식 캐주얼을 아우르는 패션을 담은 ‘컬리지 클럽’ 캠페인은 뉴발란스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화보 속 윈터가 착용한 ‘UNI 컬리지 클럽 반팔티’와 ‘UNI 트랙 클럽 반팔티’는 아치형 볼드체 그래픽 디자인이 특징이다. 다채로운 색상과 함께 변형이 적은 탄탄한 소재와 냉감 기능의 소프트 쿨 소재를 사용했다.

건강미 넘치는 윈터의 여름 감성을 담은 ‘뉴발란스 썸머 리추얼’ 캠페인은 오는 26일 뉴발란스 홈페이지에서 공개한다. 캠페인의 메인 제품인 ‘WOMEN 트랙 크롭 링거 반팔티’는 부드럽고 신축성 좋은 소재를 적용했다. 함께 선보인 ‘WOMEN 3.5부 트랙쇼츠’는 여름철 입기 좋은 기장이다.

뉴발란스 ‘컬리지 클럽’ 캠페인 화보 [이랜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