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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한화리조트에서 ‘카발란 하이볼 위스키 소다’를 경험할 수 있는 프로모션 패키지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하이볼의 성수기인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리조트를 찾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자 마련됐다. 특히 호캉스를 선호하는 MZ세대를 중심으로 하이볼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만큼 이번 프로모션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행사 대상인 카발란 하이볼은 지난 2023년 11월 출시 당시 3개월 만에 초도 물량이 완판됐던 화제의 제품이다. 원재료로 블렌디드 위스키 혹은 오크칩을 활용하는 일반적인 RTD 하이볼 제품과 달리 ‘카발란 클래식’ 원액을 사용해 차별화했다.
한화리조트 경주·설악, 거제벨버디어 3개 지점에서 진행되는 ‘얼리 서머 패키지’는 객실 1, 조식 뷔페(대인 2인&소인 1인), 워터파크·수영장(대인 2인&소인 1인)으로 구성돼있다. 여기에 카발란 하이볼 320㎖ 2캔을 체크인 선착순 혜택으로 누릴 수 있다.
이번 패키지 혜택 적용 기간은 6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다. 패키지 상품은 오는 22일부터 6월 8일까지 한화리조트 홈페이지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박소영 ㈜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대표이사는 “여름 시즌 리조트를 찾는 고객들이 프리미엄 하이볼의 매력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길 바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채널과 공간을 통해 위스키의 새로운 음용 문화를 제안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