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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탁 팬모임 안산영블스 또 기부, 이번엔 발달장애인 자립 지원

5월에 생일 맞은 영탁 이미지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안산 시흥지역 영탁 팬모임 ‘영탁을 진심으로 사랑하는 안산영블스’는 5월 영탁의 생일 달을 기념해, 안산시 상록구 소재 장애인 직업훈련학교와 발달장애인의 교육 및 자립을 위한 사회적 협동조합 법인 ‘함께 꿈꾸는 세상’에 후원금 200만원과 영탁이 모델로 활동중인 치킨매니아 치킨 72박스를 전달했다

23일 영탁 팬클럽에 따르면, 안산영블스는 중증의 장애인과 그 가족이 지역사회와 더불어 보다 더 건강한 삶으로 단단해 지길 응원하며, 좋은 에너지와 선한 영향력을 실천하는 영탁을 본보기로 삼아 안산영블스도 이웃사랑을 실천을 지속하고 있다는 것.

도움 준 분들과 이를 고마워하는 사람들

2022년엔 상록구장애인직업훈련학교, 평화의집등에 있는 분들을 탁쇼1무비에 초대했고, 2023년엔 상록구장애인직업훈련학교 학생및자원봉사자들을 탁쇼2 콘서트에 초대했다. 2024년에도 함께꿈꾸는세상, 장애인직업훈련학교, 사랑의집, 자원봉사자등을 탁쇼2 무비에 초청 문화나눔 활동을 벌였다. 지난해에는 장애인직업훈련학교 후원금 300만원을 전달했고, 올해도 선행을 이어간 것이다.

5월은 가수 영탁이 팬덤 명 영탁앤블루스를 직접 만들어준지 1년이 되는 달이리고 하다. 이번에 선물한 치킨도 5월 영탁이 치킨매니아 모델로 발탁된 것을 되새기는 의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