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 한국뉴스| 사회 길동 복조리시장서 60대 운전 차 돌진…12명 부상 [미주헤럴드경제] 기사입력 : 2025-05-23 03:38 in 사회 프린트 가가 폰트크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경찰 등 사건 경위 파악 119 구급차. [연합] [헤럴드경제=한영대 기자] 23일 오후 6시 58분께 서울 강동구 길동 복조리시장에서 60대 남성 A씨가 몰던 승용차가 도로변에 있던 시민들을 향해 돌진해 12명이 다쳤다. 이 중 11명이 부상을 입어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1명은 현장에서 응급조치를 받았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을 수습하는 한편 사건 경위를 파악 중이다. 많이 본 기사 분야별 최신기사 로컬 한인은행 연예 스포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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