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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콘도 제쳤다…GS25 ‘아이스브륄레’ 일매출 1.2억 신기록

전체 아이스크림 매출 1위 기록

[GS리테일 제공]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편의점 GS25는 디저트 전문 브랜드 로로멜로와 손잡고 선보인 ‘아이스브륄레 바닐라(사진)’가 하루 최대 매출 1억2000만원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GS25 아이스크림 상품 가운데 역대 최고 일 매출이다.

아이스브륄레는 프리미엄 디저트 크림브륄레를 시원한 아이스크림 형태로 개발해 낸 상품이다. 국내에는 일본 여행 필수 제품으로 처음 소개됐다.

아이스브륄레는 전체 아이스크림 매출 1위에 올랐다. 제품은 진하고 시원한 크림 위에 화이트초콜릿을 올린 뒤, 캐러멜 라이징 한 설탕으로 마무리해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조합이 특징이다.

지난 22일 출시된 아이스브륄레 2탄 로로멜로 ‘아이스브륄레 초코맛’은 시원한 초콜릿 크림 위에 초콜릿과 설탕 코팅을 올린 상품이다. 첫 발주 수량은 일반 아이스크림 신상품 평균 발주 수량보다 6배 이상 높은 수준이다.

아이스브륄레는 5월 우리동네GS앱 최고 인기 검색어에도 올랐다. 처음 판매가 시작된 지난 15일부터 현재까지 우리동네GS앱 검색어 및 재고 찾기 탭 1위를 ‘아이스브륄레’가 차지했다.

이주용 GS25 아이스크림 MD는 “10·20세대 사이에서 SNS를 검색 플랫폼으로 활용해 상품을 소비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최신 트렌드를 빠르게 읽고 다양한 상품을 신속하게 도입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