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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젬,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 헬스케어 부문 1위 선정

지난 CES 2025에서 참관객들이 세라젬 부스를 관람하고 있다. [세라젬 제공]

[헤럴드경제 = 김상수 기자] 세라젬이 한국생산성본부에서 조사·발표하는 ‘2025 국가브랜드경쟁력지수(NBCI, National Brand Competitiveness Index)’ 헬스케어(안마가전) 부문 2년 연속 1위로 선정됐다고 26일 밝혔다.

한국생산성본부가 2003년에 개발한 NBCI는 브랜드 인지도, 이미지, 고객 충성도를 조사해 브랜드 경쟁력을 점수화하고 브랜드 경영 활동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지표다.

세라젬은 27년간 축적해 온 헬스케어 기술력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홈 헬스케어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척추, 운동, 휴식, 뷰티, 순환, 에너지, 정신 등 좋은 삶을 위한 7가지 건강 습관을 제안한다. 이를 반영한 제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하고 있는 점을 높이 평가받았다.

대표 제품인 척추 관리 의료기기 ‘마스터 V 컬렉션’은 세라젬의 핵심 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다. 사용자의 하중, 척추 길이, 굴곡도를 정밀하게 분석하고 척추 라인에 밀착해 최대 65도 집중 온열과 맞춤형 마사지를 제공한다.

특히, 최신 모델 ‘마스터 V9’은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추간판 탈출증 치료 도움, 퇴행성 협착증 치료 도움, 근육통 완화, 혈액순환 개선, 생리통 치료 도움, 심부정맥혈전증 예방 등 총 6가지 효능을 인증 받았다.

전국에 운영 중인 ‘웰카페’와 ‘웰라운지’ 등을 통해 자연스럽게 제품을 체험하고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서비스하며, ‘심플퍼펙션(Simple Perfection)’ 철학을 바탕으로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의 제품으로 완성도를 인정받았다.

세라젬 관계자는 “지난해 이어 올해까지 2년 연속으로 NBCI에서 헬스케어 부문 1위를 수상한 건 세라젬의 기술력과 고객 체험 중심 마케팅, 디자인 경쟁력, 그리고 글로벌 시장에서의 신뢰까지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혁신적인 제품과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글로벌 홈 헬스케어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