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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진흥공사, 영도 신선마을서 페인트 도색 봉사활동

한국해양진흥공사 임직원으로 구성된 ‘KOBC 바다사랑봉사대’가 부산 영도구 신선아파트 앞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 [한국해양진흥공사 제공]

[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지난 23일 부산 영도구 신선마을에서 사회공헌행사 ‘빅이벤트’를 부산사회공헌정보센터 등 부산지역 20여개 기업·기관과 공동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약 200여명의 봉사자가 참여해 ▷외벽 도색작업 ▷노후 시설물 정비 ▷어르신 건강검진 ▷경로당 환경 개선 등의 봉사활동을 펼쳤다.

공사는 800만원 상당의 페인트를 기부했다. 임직원으로 구성된 ‘KOBC 바다사랑봉사대’도 직접 ‘신선아파트’ 내·외벽 도색작업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