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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식음료 및 헬스뷰티 파우더 시장을 선도하는 제조기업 (주)컵풀(CUPFUL)이 ‘2025년도 혁신프리미어 1000기업’에 최종 선정됐다. 이로써 (주)컵풀(CUPFUL)은 정부와 금융기관이 함께 육성하는 미래 산업 중심 기업으로 공식 인증받으며, 한층 강력한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게 됐다.
‘혁신프리미어 1000’은 금융위원회를 비롯한 13개 정부 부처가 공동 주관하는 국내 대표 산업-금융 협력형 지원 프로그램이다. 기술력과 성장 잠재력이 뛰어난 기업을 대상으로 △우대금리 △대출한도 확대 △보증비율 강화 등 전용 금융상품을 제공하고, △투자유치 △수출 지원 △컨설팅 △R&D 가점 부여 등 다양한 비금융 혜택까지 종합적으로 지원한다. 올해는 총 509개 기업이 선정됐다.
(주)컵풀(CUPFUL)은 식음료 파우더 및 헬스뷰티 식품 전문 제조사로, 고품질 원료와 높은 유효성분 함량을 기반으로 국내외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특히 음료 베이스 및 기능성 파우더를 중심으로 OEM, ODM 생산라인을 구축해 효율성과 제품 완성도를 동시에 높이며 차별화된 경쟁력을 입증해왔다.
이번 선정을 계기로 (주)컵풀(CUPFUL)은 △스마트 제조 설비 도입 △글로벌 시장 맞춤형 레시피 개발 △고급 R&D 체계 구축 △우수 인재 영입 등을 본격화할 방침이다.
김주선 (주)컵풀(CUPFUL) 대표는 “이번 혁신프리미어 1000 선정은 (주)컵풀(CUPFUL)이 보유한 스마트 농축수산 기술력과 시장 확장 가능성을 동시에 인정받은 결과”라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제조기술 개발과 글로벌 소비자 맞춤형 제품 혁신을 통해 K-푸드 및 K-뷰티 제조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