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올여름엔 ‘한소희 티셔츠’…휠라, 또 대박 노린다

‘My 티셔츠’ 세번째 시리즈…아스킨 원사를 사용한 냉감

[휠라 제공]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휠라(FILA)가 그래픽 티셔츠 컬렉션 ‘My 티셔츠’의 세 번째 시리즈 ‘오버핏 그래픽 티셔츠(사진)’를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My 티셔츠’는 브랜드 앰배서더 한소희의 블로그 ‘My Favorite Things : ME’에서 영감을 받아 일상 속 행복을 표현한 컬렉션이다.

첫 티셔츠는 반려견과 커플룩을, 두 번째는 키티(Kitty) 콘셉트로 인기를 끌었다. 세번째로 선보이는 오버핏 그래픽은 ‘레이지 데이(LAZY DAY)’를 테마로 잡았다. 냉감 효과와 흡한속건이 뛰어난 아스킨(Askin) 원사를 사용해 여름에 어울린다.

휠라 브랜드를 전개하는 미스토코리아 관계자는 “다가오는 여름, 기능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트렌디한 여름 티셔츠를 찾고 있다면 이번 My 티셔츠가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휠라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