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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현정, 달걀 프라이로 한끼 해결?...마른 이유 있었네

배우 고현정.[인스타그램]

[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배우 고현정이 달걀 프라이 레시피를 공개했다.

고현정은 지난 26일 본인 소셜미디어에 “70%성공? 인가요? 후추 조금, 할라피뇨 조금, 케이퍼 조금, 전 이렇게 먹어요. 맛있어요. 소금은 안 뿌려요”라고 적고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올렸다.

영상 속 고현정은 프라이팬에 올리브 기름을 두르고 달걀 2개로 프라이를 했다.

뒤집어서 익히지 않고 반숙 상태에서 접시에 옮겨 담았다.

건강을 위해 저염식 식사를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언니, 저도 이렇게 먹어볼게요”, “진짜 맛있겠어요. 오늘도 화이팅입니다”, “늘씬한 몸매의 비결 공개하셨네요” 등의 댓글을 올렸다.

달걀 후라이. [고현정 인스타그램]

한편 고현정은 1989년 미스코리아 선발대회에서 선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했다. 1995년 SBS TV 드라마 ‘모래시계’로 스타덤에 올랐다.

드라마 ‘봄날’(2005), ‘여우야 뭐하니’(2006), ‘히트’(2007), ‘대물’(2010), ‘여왕의 교실’(2013), ‘리턴’(2018), ‘동네변호사 조들호2: 죄와 벌’(2019), ‘마스크걸’(2023), 영화 ‘잘 알지도 못하면서’(2009), ‘여배우들’(2009) 등 다양한 히트작을 내놨다.

지난 1월 종영한 지니TV 오리지널 드라마 ‘나미브’에 출연했다.

차기작은 SBS TV 금토 드라마 ‘사마귀’다. ‘사마귀’는 한 여인이 오래전 연쇄살인범으로 수감된 가운데, 누군가 그녀를 모방한 연쇄 살인을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윤계상 주연의 ‘트라이: 우리는 기적이 된다’ 후속으로 오는 9월 5일 첫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