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해양방위산업전 참가
[헤럴드경제(하동)=박대성 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청장 구충곤)가 28일 부산에서 개막된 제14회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2025)에 참가해 투자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다.
‘MADEX(마덱스) 2025’는 대한민국 해군, 해병대, 부산광역시, 한국무역협회 등이 공동 주최하며, 해양 방위 산업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함정, 잠수함, 해양방위 시스템 및 장비, 조선소 및 조선기자재, 통신시스템, 해양구조 및 구난장비, 해상초계기, 헬기, 무인기 등 다양한 해양 방위 관련 제품과 기술이 전시된다.
하동사무소는 하동군과 함께 행사장 내 홍보관을 개설해 박람회에 참가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동지구의 개발 현황과 투자 여건을 소개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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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양만권경제청 하동사무소가 부산에서 열리는 국제해양방위산업전에 참가하고 있다. |
[헤럴드경제(하동)=박대성 기자]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하동사무소(청장 구충곤)가 28일 부산에서 개막된 제14회 국제해양방위산업전(MADEX 2025)에 참가해 투자유치 활동을 벌이고 있다.
‘MADEX(마덱스) 2025’는 대한민국 해군, 해병대, 부산광역시, 한국무역협회 등이 공동 주최하며, 해양 방위 산업 분야의 최신 기술과 제품을 한자리에서 선보이는 국내 최대 규모의 전문 전시회이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함정, 잠수함, 해양방위 시스템 및 장비, 조선소 및 조선기자재, 통신시스템, 해양구조 및 구난장비, 해상초계기, 헬기, 무인기 등 다양한 해양 방위 관련 제품과 기술이 전시된다.
하동사무소는 하동군과 함께 행사장 내 홍보관을 개설해 박람회에 참가하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하동지구의 개발 현황과 투자 여건을 소개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