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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카오 SJM 리조트, 여의도서 한국인들에 구애

관광청 ‘시크릿 도어스 오브 마카오’ 참가

SJM 리조트의 그랜드 리스보아 팰리스

[헤럴드경제=함영훈 기자] 마카오의 SJM 리조트 오는 30일부터 6월 2일까지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서, 마카오정부관광청(MGTO)이 주최하는 ‘시크릿 도어스 오브 마카오’ 메가 로드쇼에 참가해 한국인을 상대로 구애활동을 펼친다.

‘시크릿 도어스 오브 마카오’(Secret Doors of Macao)는 마카오가 ‘2025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것을 기념해, 한국 관광객과 관광업계 관계자 및 미디어에 ‘투어리즘 플러스(tourism+)’의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된 행사이다.

앞서, SJM은 29일 포시즌스 호텔 서울에서 열리는 마카오 관광상품설명회 및 비즈니스 상담회에도 참여해 한국 여행업계와의 다양한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로드쇼에서는 SJM에서 즐길 수 있는 미슐랭 스타 레스토랑, 예술 및 문화체험, 가족 맞춤형 ‘에듀테인먼트’, 고급 스파 등 SJM의 다채로운 서비스를 방문객들에게 소개할 예정이다. 아울러, 그랜드 리스보아 팰리스 아트 갤러리를 개관했고, 7월부터 10월까지 마카오 특별행정구 정부 문화국이 주최하는 ‘2025 아트 마카오: 마카오 국제 아트 비엔날레’를 후원한다는 소식도 전한다.

한편, SJM은 전 연령층이 즐길 수 있는 다채로운 ‘에듀테인먼트(교육+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제공하기로 하고, 그랜드 리스보아 팰리스 내에 가족 단위 여행객을 위한 두 개의 테마 체험존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최첨단 기술이 접목된 ‘AI 원더랜드(AI Wonderland)’에서는 미래 기술과 창의력을 체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호텔 내에는 ‘더 스파 앳 그랜드 리스보아 팰리스’, ‘더 스파 앳 더 칼 라거펠트’, ‘더 스파 앳 팔라초 베르사체 마카오’ 등 스파가 운영된다고 한다.

SJM은 조이풀 패밀리 패키지, 팔라초 베르사체 마카오 체험 패키지, 더 칼 라거펠트 마카오 체험 패키지, 골프 체험 패키지를 론칭했다.

SJM은 이번 로드쇼에서 럭키드로를 통해 그랜드 리스보아 팰리스의 럭셔리 숙박권, 더 그랜드 조식 뷔페 이용권 등 다양한 경품을 당첨자에게 선물한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