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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철우 경북지사와 부인 김재덕 여사가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예천군 호명읍 사전투표소에서 투표를 하고 있다.[경북도 제공] |
[헤럴드경제(안동)=김병진 기자]이철우 경북지사가 부인 김재덕 여사와 함께 제21대 대통령 선거 사전투표 첫날 예천군 호명읍 사전투표소를 찾아 주민들과 함께 투표를 했다.
29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 지사 부부는 이날 아침 출근 전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를 하고 새벽부터 현장에 나와 근무하고 있는 투표소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 지사는 “이번 선거는 헌법과 공직선거법에 따라 새 대통령을 선출하는 국가적으로 매우 중요한 선거인 만큼 제21대 대통령 투표에 꼭 참여하셔서 대한민국 미래를 위한 소중한 권리를 행사해 달라”며 도민들의 투표 참여를 독려했다.
이번 선거는 다음달 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8시까지 도내 22개 시·군 916개 투표소(사전투표소 323개소)에서 진행된다.
유권자 수는 지난 제22대 국회의원선거의 선거인 수 222만 1402명보다 1만 307명이 감소한 221만 1095명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