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인펠드와 앨런은 지난달 31일 미국 캘리포니아 몬테시토의 고급 리조트인 샌 이시드로 랜치(San Ysidro Ranch)에서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2023년 5월 열애설이 불거지고 지난해 11월 약혼한 지 6개월 만이다.
스테인펠드는 13살이던 2010년 영화 '트루 그릿'(True Grit)에 출연하며 주목받기 시작했고, 이듬해 최연소 오스카 여우조연상 후보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이후 가수로도 활동한 그녀는 최근 개봉한 공포 스릴러 '씨너스 : 죄인들'에서 주연을 맡으며 2억 달러 이상의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앨런은 2018년 버펄로 빌스에 입단해 팀을 이끌고 있다.
샌 이시드로 랜치는 미 배우 크리스 프랫, 귀네스 팰트로, 제시카 심슨 등이 결혼식을 올린 유명 셀럽 웨딩 장소다.(샌프란시스코=연합)

![에일리 스테인펠드(오른쪽)와 조쉬 앨런[AP=연합 자료]](/legacy/wp-content/uploads/2025/06/PAP20250528079601009_P4-1024x68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