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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율 14.92%…이재명 46.76%·김문수 45.03%·이준석 7.17%

이재명(사진 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 김문수 국민의힘 대선 후보, 이준석 개혁신당 대선 후보. [연합]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제21대 대통령선거 개표 초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개표율 14.92% 기준 이 후보의 득표율은 46.76%로 집계됐다. 뒤를 이어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45.03%,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7.17%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