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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표율 25.29%…이재명 47.96%·김문수 43.83%·이준석 7.18%

이재명(왼쪽부터)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와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 [연합]

[헤럴드경제=김진 기자] 제21대 대통령선거 개표율이 25%를 넘어선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3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밤 11시(개표율 25.29%) 기준 이 후보의 득표율은 47.96%로 집계됐다. 뒤를 이어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43.83%,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7.18%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