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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21대 대통령 당선이 확실시되는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 후보와 부인 김혜경 여사가 4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인근에서 당 주최로 열린 국민개표방송 행사에 참석해 시민들을 향해 인사하고 있다. [연합] |
[헤럴드경제=강문규 기자] 제21대 대통령선거 개표율이 90%를 기록한 가운데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48.44%로 선두를 달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4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2시 05분(개표율 90.05%) 기준 이 후보의 득표율은 48.44%로 집계됐다. 이어 김문수 국민의힘 후보는 42.59%, 이준석 개혁신당 후보는 7.90%을 각각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