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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성다이소, 국립서울현충원 묘역 정화 활동

아성다이소 임직원들이 지난 30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아성다이소 제공]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아성다이소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지난 30일 국립서울현충원을 방문해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을 추모하고, 묘역을 정비했다고 밝혔다.

아성다이소 임직원들은 국립서울현충원을 찾아 현충탑을 참배하고 태극기 꽂기, 묘역 정화 활동을 펼쳤다. 회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보탬이 되는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아성다이소는 도계 탄광촌 지역을 방문해 도계 지역 가정과 아동센터에 연탄과 등유, 행복박스 등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3월에는 경상도 지역 대형 산불 피해 복구를 위해 10억원을 기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