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별로는 서부(53.3)의 감소폭이 전월 대비 8.9%로 가장 높았고 7.7%하락한 남부(85.9)가 그 뒤를 이었다.
중서부(73.5)와 북동부(62.1)도 각각 5%와 0.6% 감소했다.
전년동기와 비교하면 북동부(-3%), 서부(-6.5%), 그리고 남부(-3%) 는 감소했지만 중서부(2.2%)만은 매매건수가 증가했다.
한편 미국의 잠정주택매매지수는 에스크로가 결린 기존 주택의 수를 집계한 것으로 보통 2개월 후 거래 건수에 반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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