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에 격려와 감사 담은 11일간 보상 여행
GA품격 높인 스페셜 지중해여정 직원 감동
구성원들 삶의 균형과 소속감, 동기 부여
홍지영 대표 “사람 중심인 조직문화 증명”
GA품격 높인 스페셜 지중해여정 직원 감동
구성원들 삶의 균형과 소속감, 동기 부여
홍지영 대표 “사람 중심인 조직문화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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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형GA 메타리치가 영업가족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4일부터 11일간의 일정으로 ‘동부지중해 크루즈 여행’ 보상 프로그램을 진행한 가운데, 여행 참석자들이 현지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
[헤럴드경제=김영상 기자] “꿈같은 동부지중해 크루즈 여행, 환상적이었습니다. 메타리치 가족 일원인 것이 자랑스럽고도 뿌듯합니다.”
보험대리점 업계를 선도하는 대형GA 메타리치는 영업가족을 대상으로 지난 5월 14일부터 11일간의 일정으로 ‘동부지중해 크루즈 여행’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 일정은 로마, 나폴리, 산토리니, 미코노스, 에페소 등 지중해의 대표 도시를 아우른 여행으로, 메타리치가 영업가족들에게 전하는 격려와 감사의 의미를 담은 특별한 보상 여행이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여행 참가자들은 로마의 고대 유적지부터 에게해의 푸른 섬들, 아말피 해안의 장관에 이르기까지 각기 다른 문화와 경관 속에서 일상을 벗어난 여유와 감동을 누렸다고 한다. 여행 중 이뤄진 일정은 단순한 관광을 넘어 메타리치가 추구하는 삶의 균형과 소속감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체험하도록 구성했다고도 했다. 이 프로그램 참가자들은 “성과에 대한 진심 어린 보상이야말로 최고의 동기부여”라며 “이번 여행을 통해 더욱 깊은 애사심과 소속감을 느꼈다”고 일정 내내 즐거워했다.
특히 크루즈 선상에서는 매일 저녁 정찬을 통해 서로를 격려하고 교류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탈리아의 미식 체험, 그리스의 석양 관람, 터키의 유적지 방문 등에서 받은 감동 하나 하나는 잊지못할 기억으로 깊이 각인됐다고 참여자들은 입을 모았다.
메타리치는 디지털 플랫폼을 기반으로 언제 어디서나 영업활동이 가능한 인프라를 갖추고 있으며, 체계적인 교육지원 시스템과 하이브리드 영업조직을 통해 변화에 민첩하게 대응하고 있다. 이러한 구조는 신입과 경력 설계사 모두의 빠른 정착과 안정적인 성장을 돕고 있으며, 높은 정착률로 이어지고 있다는 게 업계 평가다.
메타리치는 또한 지속적인 기부 활동과 사회봉사 등 사회적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서의 길도 함께 걷고 있다.
홍지영 메타리치 대표는 “이번 크루즈 여행 역시 단순한 휴식이 아닌 구성원을 위한 실질적 보상이자 조직의 철학을 실현하는 일환이었다”며 “일상을 벗어나 떠난 11일간의 여정, 그 여정을 통해 참가자들은 새로운 에너지를 얻었고 메타리치는 ‘사람이 중심인 조직문화’를 또 한번 증명했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ysk@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