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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제40회 서울국제관광전 참가

5~8일 코엑스서 홍보관 운영
통합관광 플랫폼 ‘왔어울산!’ 홍보

울산광역시가 ‘관광도시로서의 울산’ 알리기에 나섰다. 사진은 지난달 21일부터 25일까지 울산시 남구 울산대공원 장미원에서 열린 장미축제 모습 [울산시 제공]

[헤럴드경제(울산)=박동순 기자] 울산시가 5일부터 8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리는 ‘제40회 서울국제관광전(SITF 2025)’에 참가해 울산을 홍보한다. 이번 관광전에는 45개 국가 및 지역, 400여 개 업체가 참여한다.

울산시는 ‘체험형 축제여행왔어울산!’을 주제로 울산의 주요 관광지와 체험형 콘텐츠를 소개하는 홍보관을 운영한다.

구·군별 관광홍보관과 구·군 공동으로 기념품 시범전시관을 운영하고, 울산만의 특색을 가진 대표 관광지와 체험 프로그램 등 다양한 관광자원을 알린다.

관람객을 위한 현장 행사인 ‘왔어울산, 깔았어? 선물 왔어!!’ 행사와 ‘굴려라 주사위! 맞혀라 울산!’ 퀴즈 행사를 통해 구·군별 관광 정보를 흥미롭게 소개한다.

‘왔어울산’은 생성형 인공지능을 활용해 실시간 맞춤형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고, 또 관광객이 숙박·교통·식사 등 다양한 서비스를 통합적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온라인 통합관광 플랫폼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이번 서울국제관광전을 통해 울산의 다채로운 관광자원과 함께 여름철 여행지로서의 울산 이미지를 적극적으로 알릴 각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