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 토요일 매실 따고 매실청 담그기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국 최대 매실 주산지인 순천에서 매실 열매 수확 체험 행사가 열린다.
순천시는 오는 14일 월등면 행정복지센터 잔디광장 일원에서 ‘제3회 월등 향매실 수확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전 접수한 참가자들이 월등면 행정복지센터 앞 잔디광장에서 집결 후 월등 매실의 역사, 체험 유의 사항 등을 안내받고 각 농가로 이동해 매실을 수확하고 매실청 담그는 체험까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매실 수확 체험과 함께 하바리움 모스키토 만들기, 부채 꾸미기 등 체험 부스를 비롯해 월등 매실로 만든 매실청 시음,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등 부대행사까지 알차게 구성돼 있다.
체험행사는 사전 접수를 통해 선착순 150명을 모집한다. 행사 참여 신청은 월등면 행정복지센터로 전화 신청(061-749-8085) 및 QR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심재성 월등면장은 “이번 행사가 아름다운 월등면과 월등면 대표 농산물인 매실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 행사가 월등 매실 농가소득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복숭아와 함께 매실 주산지인 월등면 일대는 문유산 자락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양질의 토양, 충분한 일조량으로 다른 지역 매실에 비해 월등한 품질로 순천을 대표하는 농산물 중 하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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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순천시 월등면 매실 수확 체험. |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전국 최대 매실 주산지인 순천에서 매실 열매 수확 체험 행사가 열린다.
순천시는 오는 14일 월등면 행정복지센터 잔디광장 일원에서 ‘제3회 월등 향매실 수확 체험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사전 접수한 참가자들이 월등면 행정복지센터 앞 잔디광장에서 집결 후 월등 매실의 역사, 체험 유의 사항 등을 안내받고 각 농가로 이동해 매실을 수확하고 매실청 담그는 체험까지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매실 수확 체험과 함께 하바리움 모스키토 만들기, 부채 꾸미기 등 체험 부스를 비롯해 월등 매실로 만든 매실청 시음, 폴라로이드 사진 촬영 등 부대행사까지 알차게 구성돼 있다.
체험행사는 사전 접수를 통해 선착순 150명을 모집한다. 행사 참여 신청은 월등면 행정복지센터로 전화 신청(061-749-8085) 및 QR코드로 신청하면 된다.
심재성 월등면장은 “이번 행사가 아름다운 월등면과 월등면 대표 농산물인 매실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이 행사가 월등 매실 농가소득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복숭아와 함께 매실 주산지인 월등면 일대는 문유산 자락의 맑은 공기와 깨끗한 물, 양질의 토양, 충분한 일조량으로 다른 지역 매실에 비해 월등한 품질로 순천을 대표하는 농산물 중 하나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