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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진흥공사 해양미술 페스티벌에 3만여명 방문 ‘성료’

지난달 2일 열린 한국해양진흥공사 해양미술 페스티벌 개막식 모습. [한국해양진흥공사 제공]

[헤럴드경제(부산)=홍윤 기자] 한국해양진흥공사는 지난달 2일부터 지난 1일까지 국립해양박물관에서 개최한 ‘2025 KOBC 해양미술 페스티벌’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9일 밝혔다.

공사에 따르면 올해 페스티벌에는 부산지역 작가 60명이 해양에 관한 인식을 시각예술로 풀어낸 작품이 전시됐으며 총 3만3866명의 시민이 전시장을 찾아 성황을 이뤘다.

공사는 이번 페스티벌은 특히 단순한 예술 전시에 그치지 않고 이현주 범어사 성보박물관 부관장의 해설, 어린이와 청소년을 위한 다채로운 체험 프로그램 등이 함께 마련돼 다양한 세대로부터 공감을 얻었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