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8일까지 할인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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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시 노원구 롯데마트 중계점 신선 매장 전경 [롯데마트 제공] |
[헤럴드경제=정석준 기자] 롯데마트는 오는 12일부터 18일까지 ‘롯데레드페스티벌 ’ 2주차 행사를 한다. 20개 계열사가 참여해 온·오프라인에서 할인을 제공하는 행사다.
‘원데이딜’ 상품으로 12일에는 ‘행복생생란(대란)’ 한판을 4990원에 1인 2판 한정으로 선보인다. ‘곡물 먹여 키운 호주산 척아이롤’은 행사 카드 결제 시 70% 할인한 100g당 990원에 판매한다.
이는 상반기 최저 가격이다. 롯데마트는 이번 행사를 위해 3개월 전부터 파트너사와 협의해 60톤 규모의 물량을 사전에 확보했다.
러시아산 ‘활 대게’는 행사 카드 결제 시 50% 할인한다. 국산 데친 홍게는 40% 저렴하게 내놓는다. 수박은 엘포인트 1만원 할인을, 천도복숭아는 8000원 할인한다. 미국산 체리는 3만 박스 한정으로 1만2990원에 구매할 수 있다.
인기 가공식품과 생필품은 원플러스원(1+1)으로 판매한다. 세계맥주 10종은 6캔 또는 8캔 구매 시 할인가에 만날 수 있다.
강혜원 롯데마트슈퍼 마케팅부문장은 “1차 행사 때 고객 성원에 힘입어 2주차 행사도 실속 있는 구성과 파격적인 혜택으로 준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