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속초)=박정규 기자] 시벽에 속초 청초호에 20대 여성이 빠져 해경이 긴급출동했으나 숨졌다.
속초해양경찰서는11일 오전 1시 30분경 강원 속초시 청초호에 빠진 A씨(99년생, 여)를 긴급 이송했으나 안타깝게 사망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오전 1시경 “청초호 쪽 정자에서 풍덩 소리가 났다.”는 신고를 접수, 구조대, 속초파출소 등 대응세력을 현장으로 출동시켰다.
현장에 도착한 속초해양경찰은 A씨를 발견, 구조대원 2명이 입수해 물밖으로 데리고 나왔다.
발견 당시 A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119 구급차를 이용, 병원으로 이송됐다.
속초해양경찰서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할 예정이다.
속초해양경찰서는11일 오전 1시 30분경 강원 속초시 청초호에 빠진 A씨(99년생, 여)를 긴급 이송했으나 안타깝게 사망했다고 밝혔다.
해경에 따르면 오전 1시경 “청초호 쪽 정자에서 풍덩 소리가 났다.”는 신고를 접수, 구조대, 속초파출소 등 대응세력을 현장으로 출동시켰다.
현장에 도착한 속초해양경찰은 A씨를 발견, 구조대원 2명이 입수해 물밖으로 데리고 나왔다.
발견 당시 A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로 119 구급차를 이용, 병원으로 이송됐다.
속초해양경찰서는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 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