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태형 기자]보건복지부와 중앙사회서비스원은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회서비스 정책 개발을 위해 ‘2025 사회서비스 정책평가단(평가단)’을 이달 30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중앙사회서비스원 2022년부터 매년 사회서비스 국민참여단을 모집해 사회서비스 온라인 타운홀미팅을 진행해왔다.
올해는 참여단의 역할을 확대해 ‘사회서비스 정책평가단’으로 구성·운영한다.
평가단은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발된 100명은 간담회 참석, 정책 관련 미션 수행, 정책발언대 참여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 11월 개최 예정인 ‘2025 사회서비스 정책발언대’에서는 평가단이 직접 제안한 정책 개선 아이디어를 정부와 공유하고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정책평가단 중 50명은 역량 있는 사회서비스 기관 발굴을 위해 진행되는 사회서비스 소셜업(Social Up) 공모전, 온라인 심사단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신청은 이달 30일까지 참여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사회서비스원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앙사회서비스원 2022년부터 매년 사회서비스 국민참여단을 모집해 사회서비스 온라인 타운홀미팅을 진행해왔다.
올해는 참여단의 역할을 확대해 ‘사회서비스 정책평가단’으로 구성·운영한다.
평가단은 만 14세 이상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며, 선발된 100명은 간담회 참석, 정책 관련 미션 수행, 정책발언대 참여 등의 활동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올해 11월 개최 예정인 ‘2025 사회서비스 정책발언대’에서는 평가단이 직접 제안한 정책 개선 아이디어를 정부와 공유하고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정책평가단 중 50명은 역량 있는 사회서비스 기관 발굴을 위해 진행되는 사회서비스 소셜업(Social Up) 공모전, 온라인 심사단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신청은 이달 30일까지 참여 링크를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사항은 중앙사회서비스원 누리집 공지 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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