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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천구(구청장 유성훈·사진)는 지난 12일 금천구청 소회의실에서 재단법인 명문(明文)과 2025년 금천구 복지지원사업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취약가구와 청년을 지원하기 위해 2년 연속 체결됐다.
재단법인 명문(금천구 소재)은 재능있는 인재가 꿈을 잃지 않고 밝은 미래로 나아가도록 물품 지원사업, 장학사업, 자립준비청년 지원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이번 협약으로 명문은 구 복지지원사업을 위한 후원금 2700만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기탁할 계획이다. 박종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