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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구, 고독사 예방 위한 민간인력 대상 교육 실시[지금 구청은]


서울 강북구(구청장 이순희·사진)는 최근 증가하고 있는 1인 가구의 사회적 고립과 고독사 예방을 위해 지난 10일 강북구청 대강당에서 민간인력 대상 교육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고독사 예방 기술 습득과 복지 현장에서 다양한 지원 활동을 수행하는 돌봄종사자의 현장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노인 맞춤 돌봄서비스 종사자인 생활지원사 등 120명이 참석했다. 예섬교육연구소 대표가 ▷고독사의 개념 이해 ▷고독사 예방을 위한 생활지원사의 역할과 필수 기술 ▷심리적 대응·마음챙김 실천방법 등의 주제를 다뤘다. 손인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