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에스켐은 신규시설에 4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3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0.46%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고객사의 수요대응 및 매출증대를 위한 최신 생산설비 고도화 투자”라고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0.46%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12월 31일까지다.
회사측은 “고객사의 수요대응 및 매출증대를 위한 최신 생산설비 고도화 투자”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