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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 센텀시티, 여름철 숙면 위한 다양한 아이템 선보여

발릴라 매장. [신세계 센텀시티 제공]

[헤럴드경제(부산)=조아서 기자] 신세계백화점 센텀시티는 여름철 열대야를 대비해 수면의 질을 높여주는 침구류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백화점에 따르면 지난달 신세계 센텀시티 침구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10%가량 신장세를 보이는 가운데 냉감 원단 등 여름철 침구류 제품의 매출은 20%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열대야로 인해 불면증에 시달리는 여름철을 앞두고 수면의 질을 높여주는 제품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침구류 브랜드별 다양한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여름철 ‘꿀잠’을 위해 ‘발릴라’ 매장에서는 천연 오크나무로 제작한 오크나무자리를, ‘세컨드M’에서는 대자리 등 여름시즌 상품을 20% 할인한다.

‘로라애슐리’에서는 열전도율이 높아 피부에 닿는 즉시 열을 빠르게 분산하는 냉감 원사 ‘스노렌’ 제품을 준비했다. 여름 기획으로 스노렌 패드와 베개 커버 등을 3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프레쉬파인드’는 오는 30일까지 진행되는 기획전을 통해 냉감 패드와 이불 등을 최대 40% 할인된 가격에 선보인다. 충전재 없는 100% ‘듀라론’ 냉감 소재로 제작된 제품들로 쾌적한 수면을 경험할 수 있다.

숙면에 도움이 되는 디퓨저도 준비돼 있다. ‘아로마앤코’는 수면 유도에 효과적인 라벤더향에 진한 갈색병 디자인으로 인테리어용으로도 유용한 센트홈 디퓨저를 판매한다.

또 신세계 자사 생활용품 브랜드 ‘자주’(JAJU)에서는 피부에 달라붙지 않는 시어서커 소재로 만든 파자마 세트 신상품을 만나볼 수 있다.

마동수 신세계 센텀시티 생활팀장은 “숙면을 위해 투자하는 수요가 증가하는 점을 반영해 다양한 제품들을 준비했으며, 앞으로도 계속해서 수면 트렌드에 부합하는 상품 기획을 선보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