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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순천 오천그린광장 잔디밭에서 열린 비어페스타 공연. [사진 순천시] |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주말에 열린 ‘2025 순천 비어페스타’가 1만여 명의 방문객이 찾는 등 성황리에 개최됐다.
순천시에 따르면 14일 열린 맥주 축제는 해외의 다양한 맥주를 무료로 체험할 수 있는 ‘비어톡톡(시음회)’, 순천 관광 및 맥주 관련 지식을 겨루는 ‘주(酒) 퀴즈’, 지역 맥주인 순천 맥주를 무료로 마실 수 있는 쿠폰 제공 등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오천상가번영회와 연계해 진행된 ‘배달비 무료 이벤트’가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고 자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