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LA총영사관 경제자문위원 간담회...트럼프 정부 정책 대응방안 논의

총영사관저 경제자문간담회
<사진=LA총영사관 제공>
LA총영사관 경제자문위원 간담회가 지난 6월 13일 LA 한인타운 인근 행콕파크 소재 총영사관저에서 열렸다.

변호사, 교수, 관세, 기업,금융 등 각 분야의 전문가 12명으로 이뤄진 경제자문위원회는 간담회에서 트럼프 정부 정책에 따른 경제전망과 이에 따른 한국및 한인기업의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김영완 총영사는 이 자리에서 "트럼프 정부의 관세 이민 정책 등으로 미국 경제의 불확실성이 높아진 상황에서 총영사관과 각 분야 전문가들이 각자의 영역에서 가진 정보를 나누고 소통하여 공동 대응하는 것이 중요하다"라고 강조했다.

◇LA총영사관 경제자문위원(가나다 순)=▲김기용(기아 북미법인 판매기획실장· 기업/제조업) ▲김덕균(변호사·이민법/취업)▲지나 김(JK바이오사이언스 컨설턴트 대표·FDA 인증) ▲김진정(변호사·지재권/관세) ▲남준호(CJ 아메리카 이사· 기업/엔터/식품)▲샘 민(칼스테이트 대학 경영학 교수·경영/경제) ▲박성준(UCB로지스틱스 대표·무역/물류) ▲앤드류 박(CHB 대표·관세/물류) ▲자넷 버트(법무법인 매니저·공공기관 네트워킹) ▲데이빗 변(CGETC 사장·온라인 유통/물류) ▲성기원(변호사·창업/법무) ▲최운화(퀀텀 LLC 대표,전 유니티은행장/금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