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LG디스플레이는 OLED 생산 시설에 1조2600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5.6%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27년 6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OLED 신기술 적기 준비 및 Infra 투자를 통한 미래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5.6%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투자기간은 2027년 6월 30일까지다.
회사측은 “OLED 신기술 적기 준비 및 Infra 투자를 통한 미래 기술 경쟁력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