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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부터 채권까지” LS증권, 리테일 고객 대상 하반기 증시 전망 세미나 개최

해외주식과 해외채권, 국내주식 관련 강연
선착순 150명까지 참석 가능…사전 신청 필수

[LS증권 제공]

[헤럴드경제=김민지 기자] LS증권은 오는 21일 하반기 증시 흐름 전망 투자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해외채권 ▷해외주식 ▷국내주식 3가지 파트로 진행된다.

김종구 LS증권 상무와 염승환 이사, 정다운 수석 애널리스트가 각 파트별 강연자로 나서 주요 이슈 및 투자전략 등을 설명하고 질의응답(Q&A)을 진행할 예정이다.

세미나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150명까지 참석할 수 있다. 세미나는 21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서울 영등포구 금융투자교육원 6층 리더스홀에서 진행된다.

LS증권 관계자는 “국내주식과 해외주식, 해외채권까지 모두 살펴볼 수 있는 특별 주말 강연회를 준비했다”며 “정부 정책과 지정학적 리스크 등 증시 변수가 지속되는 가운데 이번 세미나가 투자자들의 성공 투자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