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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L생명, 어린이 재해·암 보장 ‘우리아이THE보장보험’ 출시

재해·암 선택에 아토피 등 생활 질환도 보장

[ABL생명 제공]

[헤럴드경제=박성준 기자] ABL생명은 어린이 재해사고부터 암까지 필요에 맞게 보장하는 ‘(무)ABL우리아이THE보장보험(해약환급금 미지급형)’을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상품은 갑작스럽게 발생하는 재해사고를 보장하는 1형 재해장해보장형과 암을 보장하는 2형 일반암진단보장형을 선택해 필요에 맞는 보장을 선택 가입할 수 있다. 35종의 특약을 활용해 다양하고 폭넓은 보장을 준비할 수 있다.

상품은 유아·청소년기에 걸리기 쉬운 ▷아토피 ▷수족구병 ▷수두 ▷사시 ▷치아보장 등 생활밀착형 보장과 함께 ▷암 ▷뇌혈관질환 ▷양성뇌종양 ▷허혈심장질환 등 중대 질병도 보장한다. 또한, ▷화상 ▷골절·깁스 ▷교통사고 ▷응급실 내원 보장으로 예기치 못한 재해사고도 대비할 수 있다.

태아 가입 시 의무 부가되는 ‘(무)주산기입원 및 통원보장특약’을 통해 주산기질환치료에 대한 입원비와 통원비를 보장해 태아와 산모 모두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도록 설계했다.

이 상품의 가입 나이는 태아, 0세부터 최대 15세까지다. 납부 기간은 5년부터 30년까지이며, 보험기간은 최대 100세까지 설계할 수 있다.

김순재 ABL생명 상품실장은 “자녀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신규 어린이보험을 출시했다”면서 “성장기 주요 질병과 생활질환은 물론, 치료비 부담이 큰 중대 질병, 산모·태아 보장까지 보장 수요에 맞게 준비할 수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