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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과 한국의 통상 환경 변화 대응을 위해 열린 이번 세미나에는 한국 농식품 수입업체 22개사에서 약 30명의 바이어가 참석해 의견을 나눴다.
이날 세미나에는 LA 총영사관 조무경 영사, ACI Law Group의 김진정 변호사, 손연진 변호사가 참석해 ▶미국 관세당국의 강제노동 규제 ▶트럼프 관세정책과 식품기업 대응 ▶FDA 규제 최신 동향과 대응전략을 주제로 발표와 질의가 이어졌다.
백유태 aT LA지사장은 "이번 세미나가 급격하게 변화하는 통상 환경에 기민하게 대처하기 위해 실시간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며 "미국 시장 내에 한국 식품 유통 활성화를 위한 업계 종사자들이 만나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