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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양한 안전·편의사양 기본 탑재 매력적 디자인·운전 즐거움 선사 |
‘아우디 Q3’는 독일 프리미엄 브랜드 아우디의 대표 컴팩트 SUV(스포츠유틸리티차량) 시리즈다. 올해 국내에 출시된 2025년형 Q3의 가솔린 모델 ‘아우디 Q3 40 TFSI’(사진)는 민첩한 주행성능과 우수한 연비 등 다방면에서 최고 수준의 만족도를 선사한다. 아울러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기본으로 탑재해 상품성과 운전의 즐거움을 더욱 높였다.
아우디코리아는 국내 시장에 ‘Q3 40 TFSI 콰트로’와 ‘Q3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 등 두 가지 트림으로 출시했다. 두 모델 모두 2.0ℓ 엔진과 8단 팁트로닉 자동 변속기를 탑재해 최고 출력 186마력의 주행성능을 보인다. 최고 속도는 210㎞이고, 연비는 복합기준 ℓ당 9.9㎞다.
아우디 Q3 40 TFSI 콰트로에는 18인치 5-더블 암 디자인 휠을 장착했고, 아우디 Q3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에는 19인치 20-스포크 V-스타일 휠에 S라인 익스테리어 패키지를 적용했다. 이를 통해 보다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라인을 강조한다.
또 모든 트림에 크롬 윈도우 몰딩, 파노라믹 선루프 등을 기본으로 탑재해 유려하고 스포티한 외관을 한층 강조했다. 실내는 앰비언트 라이트(멀티컬러), 도어 엔트리 라이트 등이 프리미엄 브랜드 아우디 고유의 감성을 연출하며, 다기능 3-스포크 가죽 스티어링 휠, 앞 좌석 전동 시트, 4방향 요추 지지대 등이 운전자와 동승자에게 편안한 주행 환경을 선사한다.
더욱 향상된 다양한 안전 및 편의기능이 장착된 점도 주목된다. ‘아우디 커넥트’ 시스템이 기본으로 장착돼 온라인 교통정보 서비스, 위성지도 등 운전자를 위한 다양한·정보를 제공하며, ‘버츄얼 콕핏 플러스’와 ‘MMI 내비게이션 플러스’가 탑재돼 운전자가 모든 차량 정보를 통합적이고 직관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다.
또 차량에 장착된 초음파 센서로 차량과 물체와의 거리를 측정해 MMI 디스플레이에 표시해 주는 ‘전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등은 주차 시 운전자의 부담을 줄여주고, 앞 차의 위험한 주행 상황을 감지하면 운전자에게 경고 및 감속을 돕는 ‘프리센스 프론트’ 등을 기본으로 탑재해 주행 안전성을 높여준다.
아우디 Q3 40 TFSI 콰트로의 가격은 5230만원, 아우디 Q3 40 TFSI 콰트로 프리미엄은 5930만원이다. 이는 부가세를 포함한 가격이다.
양대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