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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 물가 안정 특가 행사…“먹거리·생필품 반값”

인기 먹거리 40% 중복 할인

이마트 과일매대 [이마트 제공]

[헤럴드경제=전새날 기자] 이마트가 오는 20일부터 26일까지 다양한 품목을 대상으로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먼저 천도와 백도를 모두 맛볼 수 있는 신비 복숭아를 비롯한 제철 과일과 한우·한돈을 할인가에 선보인다.

인기 먹거리를 중심으로 신세계 포인트 적립 시 20%, 이마트 e카드 결제 시 20% 추가 할인하는 행사도 준비했다. 하우스감귤부터 무항생제/동물복지 닭볶음탕, 불타는 안주 시리즈 등 6개 품목을 중복 할인받을 수 있다.

와인부터 논알콜 행사 상품까지 다양한 주류 행사도 펼쳐진다. 봉지라면은 오뚜기 7종과 풀무원 8종 등 브랜드별로 2개 6980원 골라 담기 행사를 한다. 스테인리스 보관 용기, 화장지 등 생필품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아울러 20일부터 23일까지는 섬유유연제, 기저귀, 면도날 등 생필품 특가 행사를 선보인다.

정우진 이마트 마케팅 담당은 “제철 먹거리, 생필품 등 생활에 필요한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물가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다양한 행사를 기획할 것”이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