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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남호국기념관 6·25 UN의료지원단 6개국 활동 조명

‘전쟁 속 혼란, 따스한 손길’ 주제

호남호국기념관 특별전.

[헤럴드경제(순천)=박대성 기자] 호남호국기념관(관장 유형선)이 ‘호국보훈의 달’ 6월을 맞아 ‘전쟁 속 혼란, 따스한 손길’이라는 주제로 오는 24일 오후 2시 특별기획전 개막식을 갖는다.

이번 특별기획전은 6·25전쟁 당시 유엔의 깃발 아래 군사·물자 등을 원조하고, 인도적 차원에서 의료지원단을 파견하였던 6개국(스웨덴, 인도, 덴마크, 노르웨이, 이탈리아, 독일)의 활동을 조명한다.

평화와 자유를 수호하기 위해 헌신한 UN 및 의료지원 영웅에 대한 고귀한 희생과 가치를 잊지 말고 기억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호남호국기념관 홈페이지 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