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벨리스코리아·동아에코팩과 자원 순환 협력
‘THE 마신다’ 공식 협찬 음료…순환경제 앞장
‘THE 마신다’ 공식 협찬 음료…순환경제 앞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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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종화(왼쪽부터) 노벨리스코리아 대표, 김학홍 경북도 부지사,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 안철수 동아에코팩 부사장이 협약식에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동아오츠카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동아오츠카는 지난 18일 경북도청에서 경상북도, 노벨리스코리아, 동아에코팩과 함께 ‘2025년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의 성공 개최와 지역경제 성장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동아오츠카와 기관들은 APEC 공식 행사 후원, 경북도 주관 연계 행사 참여, 투자 및 협업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협력한다.
동아오츠카의 ‘THE 마신다’는 정상회의의 공식 협찬 음료로 선정됐다. 제품은 지난해 9월 출시된 알루미늄 캔에 담긴 먹는 샘물로 세계 최대 알루미늄 압연 및 재활용 기업인 노벨리스코리아가 경북 영주에서 생산한 재활용 캔을 활용했다. 해당 용기는 ‘캔-투-캔(Can to Can)’ 방식으로 무한 재활용이 가능하다.
박철호 동아오츠카 대표이사 사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2025년 APEC 정상회의의 성공적인 개최와 지역의 성장과 활력을 이끄는 계기가 되기를 응원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