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글로벌 호텔 브랜드가 어메니티 직접 운영
MXD 복합개발 중심…주거·문화·상업·자연 융합
MXD 복합개발 중심…주거·문화·상업·자연 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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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파크사이드 스위트 투시도[더파크사이드 스위트 제공] |
[헤럴드경제=홍승희 기자] 서울 용산공원 바로 앞 유엔사 부지에 하이엔드 주거시설 ‘더파크사이드 스위트’가 들어선다.
19일 업계에 따르면 서울 용산공원 바로 앞 유엔사 부지에 들어서는 ‘더파크사이드 스위트’의 견본주택이 오는 7월 강남구 역삼동 ‘더파크사이드 서울 갤러리’서 개관한다. 위치는 서울시 강남구 역삼동 ‘더파크사이드 서울 갤러리’다.
‘더파크사이드 서울’ 복합개발 프로젝트의 첫 번째 주거 단지로, 글로벌 호텔 브랜드가 직접 운영하는 어메니티, 해외 수입 마감재, 그리고 국내 유일의 대규모 공원 조망 입지를 강점으로 내세우고 있다.
먼저 더파크사이드 스위트는 국내 최초로 글로벌 호텔 브랜드가 운영하는 커뮤니티 어메니티를 도입했다. 럭셔리 호텔 브랜드 로즈우드가 직접 운영하는 입주민 전용 커뮤니티 공간 ‘더파크사이드클럽 바이 로즈우드서울’이 도입된다.
클럽 공간에는 웰컴 로비, 프라이빗 다이닝룸, 카페 & 레스토랑, 피트니스 센터, 요가 스튜디오, 하이드로테라피 풀, 사우나, 골프클럽 등 시설이 포함된다.
더파크사이드 스위트는 공간 전반에 글로벌 하이엔드 브랜드가 총집결된다. 주방에는 이탈리아 몰 테니그룹의 프리미엄 키친 브랜드 다다가 적용되며 욕실 벽과 바닥 마감에는 이탈리아 3대 타일 명가인 레아 세라미케, 누오보코르소, 이탈그라니티가 사용된다. 실내 도장에는 미국 프리미엄 페인트 브랜드인 벤자민 무어 제품이 적용된다.
욕실 위생도기에는 일본 토토, 수전은 이탈리아 제시세면기는 미국의 콜러 등이 적용되며, 빌트인 가전은 독일의 밀레, 프랑스의 디트리쉬와 후드는 이탈리아 시리우스 등의 제품으로 들어간다.
전기 설비는 독일의 프리미엄 브랜드 융이 공급되며, 특히 세계적 건축가들이 선택해 온 독일 프리미엄 창호 브랜드 슈코가 전 세대 적용된다. 에너지 효율성과 방음 성능, 미관까지 모두를 충족하는 이 시스템은 국내 대규모 단지에 최초로 전면 적용된 사례다.
모든 타입에 전용 발코니 공간을 제공하며 일부 세대는 용산공원 조망이 가능한 특화형 평면으로 구성된다. 특히 거실과 연결된 선택형 룸 구조를 통해 입주자는 홈오피스, 서재, 게스트룸 등 다양한 공간으로 유닛을 구성할 수 있다.
현관 바닥과 주방·욕실 상판에는 유럽산 최고급 천연 대리석으로 마감되며, 일부 세대에는 이탈리아 몰테니 그룹 디자이너 단테 보누첼리가 설계한 히든 키친 시스템이 탑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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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더파크사이드 스위트 투시도[더파크사이드 스위트 제공] |
세계적인 건축설계사인 미국 KPF가 디자인한 곡선형 파사드는 한강의 물결에서 영감을 받아 독창적으로 외관을 완성했으며, 천연석과 고내식성 강판을 외장재로 사용해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품격을 자아낸다. 특히 녹사평대로 방향에서 건축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 A동 루프탑 가든은 한강과 용산공원을 한눈에 조망할 수 있는, 입주민만을 위한 특별한 프라이빗 휴식처로 조성된다.
더파크사이드 스위트는 서울에서 유일하게 용산공원을 전면에 둔 주거 단지로, ‘한국판 센트럴파크’로 불리기도 한다. 인근에는 용산국제업무지구, 캠프킴 개발지, 한남뉴타운 등 주요 도시개발이 집결돼있다.
또한 대형 유통사가 운영할 예정인 약 3만9000㎡ 규모의 ‘더파크사이드 몰’과 330m 길이의 보행자 전용 축 ‘더파크사이드 웨이’를 중심으로 호텔·리테일·문화시설이 유기적으로 어우러질 전망이다. 이는 서울 도심에서는 전례 없는 MXD 복합개발이다.
더파크사이드 스위트 관계자는 “공간의 감성과 삶의 질을 고려한 셀렉션을 통해 ‘명품 주거 공간’이라는 정체성을 명확히 하고자 한다”며 “단순히 고급스러운 마감을 넘어서, 품격있는 라이프 스타일을 위한 철학과 정체성까지 품은 주거 환경은 입주민에게는 실용성과 자부심을, 하이엔드 시장에는 새 기준을 제시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