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증권부] 유니슨은 계열사 오미산풍력발전 주식 220만1600주를 전량 처분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110억800만원으로 이는 자기자본대비 12.9%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25일이다.
회사측은 “투자금 회수에 따른 유동성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처분금액은 110억800만원으로 이는 자기자본대비 12.9%에 해당하는 규모이다.
처분예정일자는 오는 25일이다.
회사측은 “투자금 회수에 따른 유동성 확보를 위한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