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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서식품이 지난 19일 인천 무의도 해안가에서 진행한 플로깅 봉사활동에 참여한 직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동서식품 제공] |
[헤럴드경제=강승연 기자] 동서식품이 지난 19일 인천 무의도 해안가에서 플로깅(걷거나 뛰며 쓰레기를 줍는 활동) 봉사활동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세계 환경의 날’이 있는 6월을 맞아 환경단체 기부금 전달에 이어 직원들과 함께 해안 환경 보호활동에 동참하고자 마련했다.
동서식품 직원들은 해양 생태 보호 관련 교육을 받은 후, 무의도 해변을 따라 플로깅 활동을 펼쳤다. 폐현수막을 이용해 만든 재활용 마대를 사용해 환경 보호의 의미를 더했다.

